REFLO 설정 이용 가이드 — 모든 항목 완전 정리
REFLO Team2026. 7. 22. 오후 12:0417분
테마·자동 실행부터 저장 위치, 버전 개수와 기록 빈도, 클라우드 연결, 그리고 조심해야 할 초기화 버튼까지 — 설정의 모든 탭과 항목을 하나씩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REFLO는 설치하고 보호 폴더만 추가하면 바로 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설정 화면을 한 번도 열지 않아도 문제없이 쓸 수 있어요. 실제로 설정을 열면 이런 안내가 먼저 보입니다 — 「항목을 탭으로 나눴어요. 대부분은 기본값으로 충분합니다.」
그래도 설정 안에는 "이게 뭐지?" 싶은 항목이 꽤 많습니다. 이 글은 설정의 모든 탭, 모든 항목을 하나씩 짚어가며, 각 항목이 무엇을 하는지, 언제 건드리면 좋은지, 그리고 절대 함부로 누르면 안 되는 버튼은 무엇인지까지 정리한 이용 가이드입니다.
> 처음 읽으신다면 결론부터: 기본값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이 글은 "바꾸고 싶어졌을 때" 펼쳐 보는 사전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설정 여는 법과 화면 구성
- 앱 어디서든 단축키 ⌘, 로 설정을 열 수 있습니다.
- 설정 화면은 일반 · 실시간 보호 · 저장소 · 계정 · 지원 다섯 개 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 탭 줄 오른쪽에는 고급 설정 표시 토글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꺼져 있고, 켜면 저장소 풀·실험 기능·서버 주소 같은 기술 옵션이 추가로 나타납니다. 앱의 안내처럼 「용량 한도, 경로, 기술 옵션이 필요할 때만 켜세요.」
- 화면 맨 위에는 어느 탭에서든 계정 요약 카드가 보입니다. 로그인 상태, 플랜(Free/PRO), Pro 체험 남은 기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탭 순서대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일반 탭 — 화면과 실행 방식
가장 자주 쓰게 될 탭입니다. 설명 그대로 「화면과 실행 방식만 빠르게 맞춰요.」
테마
앱의 밝기를 정합니다. 시스템 / 라이트 / 다크 세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 시스템 — Mac의 다크 모드 설정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밤에 Mac이 다크 모드로 바뀌면 REFLO도 함께 바뀝니다. (기본값)
- 라이트 / 다크 — 시스템과 상관없이 항상 밝게, 또는 항상 어둡게 고정합니다.
언어
한국어 / English 중에서 고릅니다. 첫 실행 때 고른 언어를 여기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개인 모드
이름만 보면 "사생활 보호 모드"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그런 기능이 아닙니다. 혼자 쓰는 사람에게 맞게 히스토리 화면을 단순하게 바꿔주는 옵션이에요. 앱 설명을 그대로 옮기면 —
> 「안전(히스토리) 화면에서만 달라져요. 버전·목록·뒤로가기 등 문구와 레이아웃이 「지점」 중심으로 단순해지고, 팀/공유 흐름용 표시는 줄어듭니다.」
팀 협업 없이 혼자 작업하신다면 켜 보세요. 화면이 조금 더 담백해집니다. 켜면 지원 탭에 맞춤 기능(활동 열기·단축키 목록) 섹션도 추가로 나타납니다.
로그인 시 자동 실행
「Mac을 켜거나 로그인할 때 REFLO가 자동으로 실행돼요.」
켜 두시길 권장합니다. REFLO는 켜져 있는 동안만 저장을 감지해 기록을 남기기 때문에, 앱을 깜빡 잊고 실행하지 않으면 그 사이의 작업은 기록되지 않습니다. 자동 실행을 켜 두면 이런 공백이 생기지 않아요.
실시간 보호 탭 — Adobe 자동 복구
「Photoshop 작업 중 자동 스냅과 Adobe 자동 복구를 설정합니다.」
Adobe 자동 복구
Photoshop에는 원래 자체 자동 저장 기능이 있습니다. 작업 중인 파일을 몇 분마다 몰래 AutoRecover라는 폴더에 저장해 두었다가, 앱이 강제 종료됐을 때 되살려주는 기능이죠. Adobe 자동 복구 토글을 켜면 REFLO가 이 폴더를 함께 지켜봅니다.
> 「Photoshop AutoRecover 폴더의 PSD·PSB를 REFLO 히스토리 버전으로 가져옵니다.」
즉, ⌘S를 누르지 않은 순간의 작업도 Photoshop이 자동 저장해 둔 시점만큼은 REFLO 타임라인에 합류합니다. Photoshop을 자주 쓰신다면 켜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켰는데 「감지된 AutoRecover 경로가 없어요」라는 안내가 보이면, Photoshop의 자동 저장 폴더를 REFLO가 자동으로 찾지 못한 경우입니다. 폴더 선택… 버튼으로 직접 지정해 주면 됩니다 — 「지정하면 그 경로의 버전도 히스토리로 가져와요.」 정상적으로 연결되면 「연결된 위치 N곳」으로 표시됩니다.
저장소 탭 — 가장 중요한 탭
기록이 어디에, 얼마나, 얼마나 자주 쌓일지를 정하는 탭입니다. 항목이 많으니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갑니다.
버전 기록 저장 위치
「이전 버전이 쌓이는 폴더예요. 외장 디스크나 NAS(WebDAV)로 옮기고 싶을 때만 바꾸면 돼요.」
REFLO가 남기는 기록(스냅샷)은 작업 폴더가 아니라 별도 보관 폴더에 쌓입니다. 현재 저장 경로에서 지금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아래 세 가지 중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항목을 고른 뒤 설정하기를 누르면 적용됩니다.
| 선택지 | 설명 | 이런 분께 | |---|---|---| | 기본 저장소 | 「기본으로 설정된 공간에 자동으로 저장돼요.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대부분의 사용자 (기본값) | | 로컬 저장소 | 「이 컴퓨터에 저장돼요. 빠르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원하는 폴더를 직접 고릅니다. | 내장 디스크가 좁아 외장 SSD에 기록을 두고 싶은 분 | | WebDAV 저장소 | 「외부 저장소에 저장돼요.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NAS 등의 WebDAV 주소를 연결합니다. | NAS를 쓰는 분 (Pro) |
위치를 바꿀 때 꼭 알아야 할 것 — 새 위치를 고르면 「기존 히스토리 처리」를 묻는 창이 나타납니다. 「저장소를 변경하면 기존 히스토리가 보이지 않아요」라는 안내와 함께 두 가지 선택지가 주어집니다.
- 복사하고 이동 — 「기존 히스토리 기록을 새 폴더로 복사해요. 이전 기록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요.」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항상 이쪽을 고르세요.
- 삭제하고 이동 — 「기존 히스토리 기록을 삭제하고 새 폴더에서 시작해요. 이전 기록은 복구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의 모든 기록을 버리는 선택입니다. 정말 새로 시작하고 싶을 때만 쓰세요.
외장 디스크나 NAS를 고르면 「가능하면 유선 연결을 권장해요」라는 안내도 함께 나옵니다. 위치를 바꾼 직후에는 다시 시작하여 적용 배너가 보일 수 있는데, 눌러서 앱을 한 번 재시작해 주면 됩니다.
WebDAV를 연결할 때는 이름·서버 주소·사용자명·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비밀번호는 Mac 비밀번호 보관함에만 저장돼요. 서버 주소는 https로 시작해야 해요.」
사용량
REFLO가 디스크를 얼마나 쓰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디스크 사용량은 추정치예요.」
- 로컬 사용량 — 이 Mac에 쌓인 기록의 용량, 저장 기록 수, 보호 중인 파일 수, 디스크 여유 공간을 보여줍니다. 공간이 부족하면 「로컬 볼륨 공간 부족」 경고가 나타납니다.
- 클라우드 사용량 — Cloud History를 연결한 경우 「사용 · 한도 · 업로드 상한」을 보여줍니다. 사용량이 80%를 넘으면 경고가 표시됩니다.
숫자가 예상과 다르면 새로고침을 눌러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백업 관리
전체 백업 (가장 오래된 삭제) 버튼 하나가 있는 섹션입니다.
> 「최근 파일 전체를 백업하고, 가장 오래된 백업본 하나를 삭제해 용량을 관리해요.」
지금 보호 중인 최근 파일들을 한 번에 백업하면서, 용량이 무한히 늘지 않도록 가장 오래된 전체 백업 하나를 지웁니다. 큰 작업 구간을 마쳤을 때 한 번씩 눌러 주는 "수동 안전장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버전 개수·보관 시간
「얼마나 오래·얼마나 자주 남길지 정해요. 디스크가 빨리 차거나 기록이 촘촘하면 여기서 완화할 수 있어요.」
파일당 남길 저장 기록 개수 — 파일 하나에 이전 버전을 최대 몇 개까지 둘지 정합니다.
- Free: 50 / 100 / 200개 중 선택 (「무료 플랜의 저장 기록 수 제한」)
- Pro: 500 / 1,000 / 5,000 / 무제한까지 선택 가능 (「Pro에서는 저장 기록 수 제한이 없어요.」)
개수를 줄이면 「파일당 최대 버전 수를 줄입니다. 계속할까요?」라는 확인 창이 나옵니다. 한도를 넘긴 오래된 버전부터 정리되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버전 정리 기준(시간) — 「이 시간보다 오래된 일반 버전부터 정리해요.」 기본값은 72시간(3일)입니다. 여기서 "일반 버전"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마일스톤이나 수동 백업으로 남긴 버전은 이 자동 정리의 대상이 아닙니다. 꼭 지키고 싶은 시점은 마일스톤으로 만들어 두세요. Pro에서는 보관 기간 제한 자체가 없어 이 입력이 비활성화됩니다.
저장할 때 기록 빈도
「저장할 때마다 무조건 버전을 남기지 않고, 간격·변화량을 보고 건너뛸 수 있어요.」
⌘S를 습관적으로 연타하는 분이라면, 몇 초 간격의 거의 똑같은 버전이 수십 개 쌓이는 게 낭비일 수 있습니다. 이 섹션이 그걸 똑똑하게 걸러줍니다.
- 기록 간격 두기(스마트) — 켜져 있으면(기본값) REFLO가 간격과 변화량을 보고 의미 없는 중복 기록을 건너뜁니다. 「끄면 저장할 때마다 예전처럼 기록을 시도해요.」
- 얼마나 자주 남길지 — 더 자주 / 균형 / 덜 자주 세 단계입니다. 「「덜 자주」는 디스크·버전 수를 우선하고, 「더 자주」는 놓치기 어렵게 해요.」 기본값 균형이면 충분하고, 디스크가 좁으면 「덜 자주」, 한 순간도 놓치기 싫으면 「더 자주」로 바꾸면 됩니다.
- 최근·과거 구간별로 버전 수 줄이기 (Pro) — 「최근 기록은 촘촘히 두고, 오래된 구간은 자동으로 줄여요.」 최근 작업은 세밀하게, 몇 주 전 작업은 듬성듬성 남겨 디스크를 아끼는 방식입니다.
(고급) 저장소 풀 · 바뀐 부분만 저장
고급 설정 표시를 켜면 두 섹션이 더 나타납니다.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건드릴 일이 없으니 짧게만 소개합니다.
- 저장소 풀 — 「보호 데이터를 여러 볼륨에 분산 저장할 수 있어요.」 기본 디스크가 일정 비율(기본 90%) 이상 차면 지정해 둔 보조 디스크로 새 기록을 이어 붙이는 기능입니다. 외장 디스크 여러 개를 저장소로 묶어 쓰고 싶은 분을 위한 옵션이에요.
- 실험: 바뀐 부분만 저장(델타) — 큰 PSD·영상 파일을 다룰 때 파일 전체 대신 바뀐 부분만 저장해 디스크와 전송량을 아끼는 실험 기능입니다. 적용할 최소 크기(기본 10MiB)와 파일 종류(예:
psd, psb, mov)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원리는 델타 소개에서 다뤘습니다. 앱 안내처럼 「일반 작업만 할 때는 꺼 둬도 괜찮아요.」
계정 탭 — 로그인과 클라우드
계정 요약
로그인하지 않았다면 「REFLO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PRO/Team 플랜과 라이선스가 이 앱에 적용됩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로그인 / 가입하기 버튼이 보입니다. 로그인하면 플랜 배지(PRO 활성, 계정 연결됨 등)와 함께 웹에서 관리 · 요금제 보기 · 로그아웃 버튼이 나타납니다. Pro 체험 중이라면 「N일 남음 · 종료일」도 여기서 확인할 수 있어요.
플랜 적용이 이상하다 싶으면 상태 다시 확인 버튼으로 서버와 다시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히스토리 (REFLO 서버)
여러 Mac에서 타임라인을 이어 쓰기 위한 기능입니다. 앱 안내를 그대로 옮기면 —
> 「나중에 여러 Mac에서 타임라인을 이어 쓰려면 REFLO 서버와 함께 쓰는 클라우드 플랜이 따로 나올 예정이에요.」
연결 절차는 화면의 안내를 따라가면 됩니다: 계정 허브에서 로그인 → 구독 또는 코드 등록 → 앱에서 연결 코드 입력. 내 계정 열기 버튼으로 웹 계정 페이지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서버 주소·API 토큰 같은 세부 항목은 고급 설정 표시를 켜야 보입니다 — 「서버 주소와 토큰은 고급 설정을 켠 뒤에 표시됩니다.」 켰다면 이런 옵션이 있습니다.
- 클라우드 히스토리 사용 — 「수동 백업을 만들 때 REFLO 서버에도 같은 버전을 함께 올려요.」
- 클라우드에만 저장(로컬 디스크 절약) — 업로드한 버전의 실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만 두어 이 Mac의 디스크를 아낍니다.
- 연결 테스트 — 입력한 정보로 서버에 실제 연결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토큰은 「이 Mac의 시스템 보관함」에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지원 탭 — 관리·플러그인·문제 해결
이 탭에는 유용한 도구와 함께 위험한 초기화 버튼도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봅니다.
임시 저장(캐시)
「미리 보기·빠른 열기용 임시 데이터예요.」 타임라인 썸네일 등을 빠르게 보여주기 위한 임시 파일입니다. 캐시 비우기를 눌러도 기록(버전)은 전혀 지워지지 않습니다. 디스크가 급할 때 부담 없이 눌러도 되는 버튼이에요. 비운 캐시는 쓰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만들어집니다.
앱 업데이트
설치된 버전을 확인하고 업데이트 확인을 누를 수 있습니다. 새 버전이 있으면 「업데이트가 있어요」와 함께 다운로드 및 설치 버튼이 나타납니다.
Photoshop 플러그인 · Illustrator 플러그인
REFLO 패널을 Adobe 앱 안에 설치하는 섹션입니다.
- Photoshop 플러그인(UXP) — 「Photoshop 24.2+ 와 Creative Cloud Desktop이 필요합니다.」 설치 상태에 「Photoshop에 REFLO 패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가 보이면 정상입니다. 미등록이면 Photoshop 플러그인 설치 버튼으로 설치하세요.
- Illustrator 플러그인(CEP) — Illustrator 2020(24) 이상이 필요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Illustrator 플러그인 설치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설치가 실패하면 「.ccx 파일을 열거나 Full Disk Access를 확인하세요」 같은 안내가 표시되고, Full Disk Access 안내 버튼이 해결 방법으로 이어집니다.
지원 & 진단
「문제가 반복되면 문제 진단 파일을 만들거나 마지막 오류 정보를 복사해 주세요.」
- 문제 진단 파일 만들기 — 지원팀에 보낼 진단 파일을 만듭니다. 문제를 문의하실 때 이 파일을 함께 보내 주시면 원인을 훨씬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 온보딩 다시 보기 — 첫 실행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기록이 지워지는 것은 아니고, 안내 화면만 다시 보는 기능입니다.
- 오류 상태 새로고침 / 마지막 렌더 오류 — 앱 화면에 오류가 났을 때 그 정보를 확인·복사하는 곳입니다. 오류 정보 복사로 복사해 문의에 붙여 주시면 됩니다.
⚠️ 조심해야 하는 두 버튼
같은 섹션에 있지만 성격이 전혀 다른 버튼 두 개는 따로 강조합니다.
- Finder 연결 초기화 — 「연결된 네트워크 저장소를 모두 해제하고, 캐시를 삭제해요.」 Finder 사이드바에서 REFLO 관련 "기한 만료" 오류가 반복될 때만 쓰는 복구 도구입니다. 확인 창에 「되돌릴 수 없어요」라고 표시됩니다.
- 완전 초기화 — 「File Provider, 드라이브 설정, 활동 기록, 히스토리를 모두 삭제하고…」 REFLO를 방금 설치한 상태로 되돌립니다. 확인 창의 경고 그대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며 되돌릴 수 없어요.」 지원팀 안내 없이 누르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L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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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에서 달라지는 설정 (요약)
정확한 내용은 요금제 페이지와 앱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 설정 항목 | Free | Pro | |---|---|---| | 파일당 저장 기록 개수 | 50 / 100 / 200 | 500 / 1,000 / 5,000 / 무제한 | | 오래된 버전 정리 기준 | 조절 가능 (기본 72시간) | 제한 없음 | | 구간별로 버전 수 줄이기 | — | 지원 | | WebDAV 저장소 | — | 지원 | | 델타(바뀐 부분만 저장) 원격 업로드 | — | 지원 |
자주 하는 질문
뭘 바꿔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딱 두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 로그인 시 자동 실행을 켰는지(기록 공백 방지), Photoshop을 쓰신다면 Adobe 자동 복구를 켰는지.
디스크가 자꾸 차요
순서대로 시도해 보세요. ① 지원 탭에서 캐시 비우기 ② 저장소 탭에서 얼마나 자주 남길지를 「덜 자주」로 ③ 파일당 남길 저장 기록 개수를 한 단계 낮추기 ④ 버전 기록 저장 위치를 외장 디스크로 이동(복사하고 이동 선택).
저장 위치를 옮기면 기존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옮길 때 나오는 창에서 복사하고 이동을 고르면 기존 기록이 새 위치로 함께 복사되어 그대로 유지됩니다. 삭제하고 이동은 기존 기록을 버리는 선택이니 주의하세요.
캐시를 비우면 버전 기록도 지워지나요?
아니요. 캐시는 미리 보기용 임시 데이터일 뿐, 버전 기록과는 별개입니다. 안심하고 비우셔도 됩니다.
"정리 기준 72시간"이면 3일 뒤에 다 사라지는 건가요?
일반(자동) 버전이 정리 대상이 되는 기준일 뿐, 모든 기록이 즉시 사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리고 마일스톤·수동 백업으로 남긴 버전은 이 정리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래 남기고 싶은 시점은 마일스톤으로 만들어 두세요.
고급 설정은 켜 두면 안 되나요?
켜 둬도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저장소 풀·델타·서버 주소처럼 잘못 만지면 헷갈리기 쉬운 항목이 노출되므로, 필요할 때만 켜는 것을 권장합니다.
설정을 잘못 만진 것 같아요
대부분의 항목은 다시 원래 값으로 돌려놓으면 됩니다. 저장 위치는 기본 저장소를 다시 선택하면 「기본값으로 복원」 절차가 안내됩니다. 무엇을 바꿨는지 기억나지 않으면 이 가이드의 기본값 표기를 참고해 하나씩 되돌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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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 폴더 이용 가이드 — 모든 기록의 시작
- 타임라인 이용 가이드 — 기록을 보고 탐색하기
- 복구 이용 가이드 — 원하는 시점으로 되돌리기
- 마일스톤 이용 가이드 — 자동 정리에서 지키고 싶은 시점 만들기
- 델타 소개 — "바뀐 부분만 저장"의 원리
이 가이드는 앱 화면 문구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버전에 따라 항목 구성이 조금 달라질 수 있으니, 화면의 툴팁·안내를 함께 참고해 주세요. "이 설정이 뭔지 모르겠다" 싶은 항목이 남아 있다면 베타 피드백으로 알려 주세요. 가이드를 이어서 보강하겠습니다.
